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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2-20 20:26

2009년 휴암공 후예 묘역 탐방(5일차)
 글쓴이 : 김양동
조회 : 1,555  
밤새 눈이 많이 내렸다.
걱정보다 부평지/성남지역 묘소 탐방을 못할것 같아 안타까웠다
 
다행이 부평지역은 눈이 많지 안다고 하여 부지런이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동하였고, 부평 효성동에 당도하니 성동씨를
비롯한 일가들의 환영에 기분이 고무되었다.
 
부평은 김촌마을이라 할 정도로 우리 휴암공파 일가들의
집성촌이라 자랑스러웠고, 이번 탐방에서도 고양,진접,예천,마산 등
많은지역에 집성촌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눈 때문에 성남지역 묘역 탐방은 다음으로 미루고 휴암공 후예
묘역 탐방을 마무리 하며 서울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어느덧 추위를
이기고 그동안 함께하여 주신 지역 종헌들과 3일간 함께하신 전주 
충의(한) 부회장 및 대종회 성동 감사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휴암공파 종회는 더욱 종회를 위하여 봉사하겠습니다.
함께하여 주신 용현 회장, 관동 사무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글쓴이 사무차장 양동
 
 
 

김관동 09-02-21 07:12
답변 삭제  
4박5일간 양동 차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특히 회사의 업무마저 뒤로 하시고 운전과 함께 차량의 모든편을 제공하신 아우님!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지친 몸을 쉬지 못하고 불편하고 더딘 PC를 다루면서 일일 보고를 하느라고 고생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밝은  휴암공종사의 미래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건강도 좋지 않으시며 입술까지 부르트시며 종주하신 용현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일차, 진접에서 성진 대부님과 성한아저씨의 환대에 감사드리고 도정공과 충주공 사초성금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삼척에서는 재한아저씨댁에서 문어를 겹드린 저녁상에 피로를 잊을 정도였습니다.
산소가 멀고 시간이 없어 사진송부만 약속 했는데 차후에는 필히 탐방하도록 하겠습니다.
2일차,태사묘단에서 합류한 경현씨 그리고 기년부회장님 안내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밤 늦게 다인에서 고 창동부회장님의 자제분이신 호현씨의 환대와 모친의 차대접에 감사드립니다.
대종중 상동감사님의 상주농장과 꽂감, 그리고 황토방에서의 차 맛, 영원히 잊지 못 할것 같습니다.
3일차,하늘아래 첫 동네인 문경 갈평리에서 목진대부님과 후진대부님 내외분의 안내로 심산에 계신 조상님들과 2대 벽규회장님의 묘역을 들러 볼 수 있었슴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늘 후진대부님의 칠순과 대모님의 회갑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업도로를 무단횡단하며 찾아 뵌 성옥 선조님의 묘역과 함안의 용효부회장님의 성금과 격려금, 재실에서의 환담에 깊은 감명을 갖었습니다.
밤 늦게 도착한 장수에서 길현부회장님의 환대에 감사드리고,
4일차 공주유구와 신양무봉의 선조묘역에 직접내려오셔서 안내하신 석한 부회장님을 위시한 많은 종현들과 함께한 오찬은 우리 휴암종회의 자랑 같았습니다.
함박눈을 맞으며 응봉과 백현산을 안내한 동지공문중의 만동 아우께 감사드리고 .
안동부터 동행하시며 격려와 많은 교훈을 주신 충의 아저씨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5일차 서설로 답사의 수정이 불가피해 운중동 문중은 차후에 미루고 부평 효성리를 찿아 석동형님과 덕한부회장님의 자재이신 창동 아우님을 비롯한 종현들과의 탐방 마무리 오찬은 긴 장정의 피로를 풀어 주었습니다.
휴암 선조님이 가신후의 최초로 가진 가장 긴 2000km를 훨신 넘은 대장정의 탐방은  영원히 잊지 못할 장거였습니다.
한 시대를 같이한 우리 모두의 사명으로 휴암문집의 출간을 발원드리며, 그동안 성원해주신 모든 종현께 용현회장님의 이름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대 탐방의 후기로 가름합니다.

  2009년 21일  이른아침

    사무국장 관동사룀
김충의 09-02-21 10:58
답변  
용현 회장님,관동 사무국장님,양동 사무차장님! 안동김씨 휴암문집 발간을 위한 자료 준비차 약 2000KM 가 넘는 대장정의 우리선조님들의 산소를 답산하시느라고 너무 너무 수고들이 많았습니다. 더구나 본인을  동행하여 많은 것 특히 선조님들의 훌륭한 업적과 간산을 통한 많은 공부를 할수있게 해 주신점 깊히 감사드립니다.경상도,충청도 전라도 등 각 지역에 게시는 우리 휴암 혈연들의 혈연의 정을 느낄수가 있었으며,그중에도 예천 경현 ,기년 부회장님,의 융숭한 점심대접과 안내와 상주의 상동 감사님의 황토방으로 안내되고  대규모 정원수농장을 견학하고 맛 좋기로 유명한 상주 곶감을  대접받고 ,구름도 쉬어 간다는 하늘 아래 첫동네인  문경세제의 후진 아저씨 내외분의 성찬으로 점심 대접을 잘 받았음을 감사드리며,마산에서 장거리를 달려서 전북 장수의 길현 부회장 댁 밤늦게 도착되어
융숭한 대접과 함께 선조님들의 행적을 더듬어 보는 좋은 시간을 갖을수 있었음을 길현 부회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본인이 관리하는 이곳 김제 선조 산소에 어려운 참배 해주시고 여러가지 좋은 조언을 해주심에 본인은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많은 참고로 하겠으며,  김제 게신 이곳 선조님들의 영혼이나마 기뻐하시리라  믿씁니다.그점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十勝之地의 유명 吉地인 公州의 維鳩邑의 석한부회장님과 여러 많은 宗賢님들이 우리일행을 환영해주시고 점심 대접과  여러가지로 편의를 제공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2박 3일 동안 좋은 선조님들의 좋은 산소 답산과 좋은 구경 좋은 대접만 받고  전주에서는  대접도 못해 드리고 그냥 충청도 일정과 다음 일정때문이라는 이유로  그냥 떠나 보내니 못내 본인 심정은 섭섭하고 미안할 뿐입니다.그 점 다시 회장단 세분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 드립니다.
우리 휴암공종현들은 우리들이 있기에 더욱 발전에 발전을 하리라 믿습니다.
용현 회장님 ,관동 사무국장님,양동차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화이팅~~~휴암 종현님! 모두들! 화이팅~~~

끝으로 함박눈이 내리는 저녁 늦은 시간 차를 손수 운전하여 전주까지 무사히 본인을 귀가 할수 있도록 해 주신 장수 길현 부회장님에게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09년 2월 21일 아침에

전주에서  忠 義(漢) 드림
김관동 09-02-27 01:12
답변 삭제  
창동아우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오착을 했습니다.
아버님께도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씀올려주시길바랍니다.
부디 만수무강하시길 두손모읍니다.
김창동 09-03-04 00:54
답변 삭제  
그 동안 회장님과 사무국장님 그리고 사무차장님, 휴암집 발간으로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5일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친 것을 감사 드리며 좋은 결실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