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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12 16:14

齋舍에서 묘제 합제축에 관하여
 글쓴이 : 김태일
조회 : 2,209  
안녕하십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
 
묘제를 재사에서 합동으로 지내려합니다. 축은 기존 묘제축으로 고하면 되는 지요 안된다면 어떻게 써야하는 지요.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忌祭의 진정한 의미는 선대의 작고하신 날의 슬픔을 잊지 않기 위하여 매년 그 날이 돌아오면 휘일부림(諱日復臨)이라 외쳐댐이니 휘일부림(諱日復臨)이 빠진 祝은 忌祭祝이 아니며,
 
墓祭는 선대의 墓를 최소한 일년에 한번씩이라도 찾아 올라가 풀을 베어내고 잡목을 캐내어 百世토록 守護 실전치 않기 위하여 발생된 예로서 첨소봉영(瞻掃封塋)이 빠진 축은 墓祭祝이 아닌고로 그러한 제사는 墓祭가 아님.

김관동 09-04-13 00:27
답변 삭제  
시제는 재사에서 지내는 방법과 묘지에서 지내는 방법이 있는데.
 왕실에서는 재사에서 지내고 성묘만 직접 나아가 올리고 있지요.
그외는 일반인은 묘지에 나가 지내는것이 원칙이지만 날씨가 좋지 않은 경우, 특히 요즘은 인력 관계도 상반되어 재사에서 지내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독축시 몇대조와 조비다음으로 지묘(之墓)를 신위(神位)로 바꾸며 축문중에 담소봉영(瞻所封塋)을 미진봉영(未進封塋)으로 바꾸면 된다고 윗 어른들로 부터 배워왔습니다.
참고가 되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