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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0 16:03
蒙游記(2) 징기스칸공항과 고비사막
 글쓴이 : 김관동
조회 : 64  

2019. 8. 28.(수요일)

 

울란바트로 시내에 있는 5성급 호텔인 홀리데이 인 울란바트로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아침 6시에 모닝콜이 들어왔다.

침대가 두 개 인데 너무 좁아 매우 불편하였다.

7시에 2층으로 내려와 식당으로 들어가 호텔식으로 조반을 들고 가방을 챙겨 로비로 내려와 8시에 호텔을 나왔다.

어제 도착하였던 징기스칸 공항으로 향하였다.

공항으로 가는 사이에 가이드인 을지양이 몽골이야기를 해 주었다.

몽골에는 우리 한인들이 3.000명 가량 살고 있으며 모두 대한민국만 알고 살아간다고 하여 가슴을 먹먹하게 하였다.

옛날에는 북한에서 운영하는 한인식당이 세군데 있었는데 지금은 한 군데 밖에 없으며 거의 출입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몽골의 화페 단위는두구룩이라고 하며 환율은 우리나라와 2 : 1정도로 하고 있어 우리 돈 10.000원이면 이곳 돈으로 20.000‘두구룩이라고 하며 이곳의 월급은 월 100두구룩정도라고 하였다.

1년에 일조량이 부족하여 5월부터 10월 초순까지 농사를 짓는데 강우량이 부족하여 일체의 쌀농사는 짓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러다 보니 건축도 농사철에만 외부 공사를 하고 그 나머지 동절기에는 내부공사를 하는 것이 이곳의 건축술이라고 하였다.

쌀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며 우리나라 쌀이 제일 질이 좋아 값이 가장 비싸다고 하였다.

몽골은 구리생산이 세계 제일이며 이곳 울란바트로의 인구는 150만명 정도이며 우리나라와 같이 전국민의 절반 정도는 수도권에서 살고 있다고 하였다.

1025분에 징기스칸 공항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출발하여 한시간정도 비행하였다.

마침 창가에 자리가 비어 유리창을 통하여 말로만 듣던 고비사막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사진으로 모래벌을 찍어 보았다.

고비 사막(몽골어: Говь, 중국어: 戈壁, 병음: gē bì)은 몽골과 중국에 걸쳐 있는 중앙아시아의 사막이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사막이다.

"고비"는 몽골어로 "거친 땅"이라는 뜻이라고 하였다.

북쪽은 알타이 산맥과 스텝 지대, 남쪽은 티베트 고원, 동쪽은 화베이 평원으로 둘러싸여 있다.

고비 사막의 모래가 날리는 황사는 편서풍을 타고 한반도와 일본을 건너 미국 하와이주까지 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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