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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5 05:03
夢遊記(16)테를지 거북바위(Turtle Rock)
 글쓴이 : 김관동
조회 : 66  

2019. 8. 31.(토요일)

 

아리야발 사원을 보고 나와 갈 때 보았던 웅대한 바위 앞에 차를 세웠다.

거북은 예로부터 용, 기린, 봉황과 함께 사령(四靈)으로 일컬어졌으며, 재복을 가져다주거나 신령스러운 일을 하는 능력을 보여 주는 일들이 거북을 통해 일어난다고 믿어 왔는데 어김없이 이곳 에서도 이것이 발원이 된 것 같았다.

특히 거북은 사영물(四靈物) 중에 유일하게 실제 존재하는 동물로 우리와는 가장 친근한 동물임에 틀림없다.

웬만한 산과 섬에 수없이 존재하는 거북바위와는 달리 이곳의 거북바위는 규모면에서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형상도 거북과 닮아 수 천 년을 이어오면서 셔먼리즘의 발원이 되기도 했겠구나하는 느낌을 주고 있었다.

예로부터 거북은 인간이 추구하는 오복(五福) : () ·() ·강녕(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중에 으뜸으로 치는 장수(長壽)를 뜻하는 것이며, 동물 중의 하나로 십장생의 한 가지 소재로 등장하며, 재복을 뜻하거나 신성한 존재로 여겨져 왔던 동물이다.

가던 차를 멈추고 차에서 내려 거북바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나름대로의 소원을 마음속으로 기원하면서 언제 다시 올 것 같지 않은 거대한 거북바위 밑에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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