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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판 > 사진자료  
 
작성일 : 19-12-12 01:33
張家界記(12) 천자산 공중전원(空中田園)
 글쓴이 : 김관동
조회 : 65  

2019. 11. 20.(수요일)

 

천하제일교를 보고 나와 헤어졌던 가이드와 다시 만났다.

이곳 원가계는 셔틀버스를 8번 갈아타고 케이블카를 세 번 바꾸어 타는 코스라고 하였다.

비포장도로를 한참 여자 기사가 몰고 가는데 좌우로 헐어낸 집들이 산재 되어 있었다.

사회주의에서만 가능한 행정력이었다.

모든 재산이 국유지이다 보니 당에서 결정만 하면 개인재산은 언제든지 수용당하는 나라이다.

이 다음에 이곳 장가계에 오게 되면 변모한 경관이 또 세계인들을 끌어 모일 것 같은 느낌을 주게 하였다.

한참을 꾸부러진 비포장도로를 가다 보니 백룡 엘이베이터가 마주 보이는 곳에 공중전원이 시야에 들어왔다.

이곳 에서도 영화아바타가 챨영 되었다는 곳이었다.

인간이 자연을 어떻게 어디까지 조화를 부리느냐를 보여 주는 불가사의를 여기에서 볼 수 있었다.

수 백 메터 높은 곳에 물을 어떻게 끌어 올려 전원을 공중에 만들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

지구상에 인간이 가장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실감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였다.

이곳의 정관을 중국인들이 표현한 말로 장군열대(將軍列隊 : 장군이 사열을 받는 형상) 신병취회(神兵聚會 : 神兵들이 모임을 하는 형상)으로 표현했으니 문자의 차음술(借愔術)에 다시한번 감탄해 보았다.

어떻게 이런 곳에서 사람이 살아 갈 수 있는지 의문점만 가슴에 간직하고 이곳에서 사는 주민들은 지금은 관광 수입으로 대체하는 삶을 살구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사진만 몇 장 찍고 올라와 전기차를 운전하는 여자 기사의 운전으로 출발점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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