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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6-24 05:29
연미정(燕尾亭)의 운등치우(雲騰致雨)
 글쓴이 : 김관동
조회 : 59  

연미정(燕尾亭)의 운등치우(雲騰致雨)

2021. 6. 22.(화요일)

 

어제 午後 公州 維鳩 別墅에서 올라오신 鳩庵 䄷漢 會長님으로부터 電話가 왔다.

오늘 點心 食事를 하자는 말씀이었다.

며칠전에 보내드린 宗事錄에 대한 答禮食이라고 하시면서.......

아침 食事를 마치고 9시가 조금 못 되어 집사람과 함께 집을 나와 마을金庫定期預金을 하였던 것이 滿期가 되어 延長 預置를 하는 關係로 근 40분이 所要 되어 約束 時間보다 40분 늦은 時刻富川 범박동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到着하여 䄷漢會長 內外분과 만나 江華島 松海面 상도숭뢰길 116번길 39-10에 있는 강화섬쌀 밥집을 찾아갔다.

韓屋집으로 舊家屋內部 變更하여 韓食堂을 차린 집이었다.

朝鮮 哲宗 兵曹參判을 지낸 護軍 兪益煥家屋改造하여 민물고기를 加工하여 成功食堂으로 고기의 供給處禮唐貯水池의 고기라고 案內文啓示하고 있었다.

붕어찜을 해 나왔는데 무슨 料理法으로 調理를 하였는지 그 억센 붕어의 가시뼈가 마치 菓子를 먹는 것 같은 食感을 느끼게 하는 特殊料理였다.

배가 부를 程度食事를 마치고 서둘러 歸家길에 江華郡 江華邑 月串里 242에 있는 燕尾亭을 찾아보았다.

昨年부터 實施한다는 文化解說所를 찾았더니 特異하게도 中國 山東省에서 왔다는 漢族 아가시가 서툰 한국말을 하는 發音으로 文化解說을 해 주어 야롯한 愛着心을 느끼게 하는 解釋이었다.

特異한 것은 몇 년 전에 들렸을 때 까지 燕尾亭 왼편에 아름드리 保護樹颱風에 꺽이어 없어진 것이 가슴 아프게 하는 情景이었다.

解說을 듣고 있는데 갑자기 먹구름이끼고 雷聲번개를 同伴한 소나기가 엄지손톱만한 우박과 함께 集中소나기가 치는 바람에 千字文 아홉 번째의 文章雲騰致雨實感하게 하는 珍風景演出하여 가슴이 다 시원함을 滿喫하게 하는 時間을 갖게 하였다.

저녁 6시에 江東區 풍납동에 있는 8호선 풍납토성역에서 社友의 모임인 奉送會모임이 先約되어 있어 서둘러 집에 到着하니 오후 5시가 조금 못되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