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ntact Us
    자유게시판
    종회활동
    동영상자료
    사진 자료
    자 료 실
방문자
319
306
3,628
718,000
 
>> > 게시판 > 사진자료  
 
작성일 : 23-03-27 16:07
濠洲•紐西蘭記(2) 호주 시드니공항
 글쓴이 : 김관동
조회 : 41  

濠洲紐西蘭記(2) 호주 시드니공항

2023. 3. 2(목요일)

 

기내식으로 조찬을 마치고 우나라와 두시간 시차가 있는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가이드 이정훈(0497-024-311)씨의 인사를 받았다.

수인사를 나누고 공항안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에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공항내 편의점에 들러 카메라 메모리칲 32기가를 우리돈 34천원에 구입하였다.

시드니 공항은 오스트레일리아(호주)의 뉴사우스웨일스 주 시드니 외곽에 있는 국제공항으로 킹스포드스미스공항(Kingsford Smith Airport)이라는 옛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호주 최대 도시인 시드니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공항으로, 시드니 시내에서 남쪽으로 8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열차와 도로로 접근할 수 있는 곳 이기도하다.

3개의 여객 터미널이 있는데, 201012월말 기준 제1터미널은 37개의 각국 항공사(48개 노선)가 사용하고 있으며, 2터미널은 호주 국내선 전용으로, 3터미널은 호주의 최대 항공사인 콴타스항공 전용으로 쓰이고 있어 우리나라 인천공항 보다 먼저 제3터미널을 운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7개의 화물 터미널이 가동되고 있다한다.

1920120일 개장해 전 세계 비() 군용 공항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곳 중 하나로 꼽힌다.

1920년대 중반 시드니와 멜버른 및 아델라이드 간의 국내 정기노선부터 운행돼기 시작했으며 이 무렵에 호주 정부가 운영권을 갖게 됐다.

1940년대에 여객 터미널이 문을 열었으며, 이후 1994년까지 활주로 3개가 잇달아 완공됐다.

2000년에는 공항개발계획에 따라 공항과 기존의 철도망을 연결하는 지하철이 개통되었으니 우리나라보다 7년 앞서 철도운영을 하고 있는 공항이었다.

약어로는 SYD로 표기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