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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3-27 16:20
濠洲•紐西蘭記(11) 시드니 타워
 글쓴이 : 김관동
조회 : 40  

濠洲紐西蘭記(11) 시드니 타워

2023. 3. 2(목요일)

 

성 마리아 대성당을 나와 오후 5시가 거의 되어 한인식당으로 들어가 순두부찌개로 저녁식사를 하였다.

자리배치를 주류와 비주류로 나누어 주류석에 이상학위원장과 심범택사장 내외와 합석이 되어 심사장이 소주에 맥주를 개인적으로 주문하여 반주로 곁드려 저녁식사를 하고 나왔다.

‘OUR Hotel'로 가는 길에 시드니타워가 눈에 들어왔다.

우리나라 남산타워와 비슷하게 생긴 타워로 오래전부터 보아왔던 타워 같이 보여 친근감이 더하였다.

시드니 타워는 1970년 말 공사를 시작하여 197252개의 첫 상점들이 입주하였고, 1974년 사무 시설이 완공, 19818월 대중에 개방된 시드니의 명물중의 하나라고 가이드가 설명해 주었다.

시드니 타워(Sydney Tower)AMP 타워, AMP 센터포인트 타워, 센터포인트 타워, 센터포인트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다고 한다.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자립 구조의 건축물이며 호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자립 구조의 건축물이기도 하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은 골드 코스트 지역에 위치한 Q1 빌딩이다.)

또한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스카이 타워, 멜버른의 오스트레일리아 유레카 타워에 이어 남반구에서 세 번째로 높은 전망대이다.

시드니 타워의 주 전망대는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의 그것보다 약 50미터나 높다.

이 건축물은 CN 타워, 도쿄 타워, 서울 N타워등과 함께 World Federation of Great Towers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호텔로 들어와 405호실에 배정을 받아 남반구여행 첫날밤을 맞이하였다.

방으로 들어와 대구본부 고령에서 일하고 있는 채창현 박사의 메시지를 읽고 문자로 배전사령실에 상황보고를 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