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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3-27 16:50
濠洲•紐西蘭記(18) 뉴질랜드 퀸스타운공항
 글쓴이 : 김관동
조회 : 33  

濠洲紐西蘭記(18) 뉴질랜드 퀸스타운공항

2023. 3. 4(토요일)

 

새벽 310분 모닝콜이 잠을 깨웠다.

방안에서 어제 밤에 나누어 준 간단한 도시락으로 조반을 대신하고 430분 호텔을 나와 시드니 공항으로 이동하였다.

이틀간 가이드하던 이정훈씨가 차를 가지고 나와 공항까지 배웅을 하고 일행들과 아쉬운 작별을 고하고 헤어졌다.

오전 710분 시드니 공항을 출발하였는데 저가항공이라 그런지 좌석 공간이 너무 좁아 대한항공과의 차이를 실감하게 하였다.

다행이 비어있는 좌석이 많아 출항을 한 뒤 자리를 옮겨 나름대로 편하게 3시간의 비행을 하게 하였다.

중간에 기내식으로 점심이 나와 양식으로 맛있게 포도주를 곁드려 오찬을 마치었다.

오후 1시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 공항에 안착하였다.

기내의 창가를 바라보노라니 수년전에 다녀 왔던 북유럽 노르웨이 영공과도 같은 기분을 갖게 하는 공항분위기였다.

퀸스타운 공항(영어: Queenstown Airport, IATA: ZQN, ICAO: NZQN)은 뉴질랜드 퀸스타운에 위치한 공항이다.

뉴질랜드 남섬에서는 두번째로 큰 공항이며, 퀸스타운을 연결하는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퀸스타운 공항은 퀸스타운 중심지에서 약 8KM 떨어진 곳에 위치에 있으며, 관광도시답게 매년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

여름에는 레저스포츠와 일반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겨울에는 스키장을 찾는 관광객으로 인해 항상 바쁘다.

참고로 뉴질랜드에서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다음으로 이용객이 많은 공항이다.

2016년 이후 밤 운항도 가능해져,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 공항을 이용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공항은 소형 항공기와 헬기회사가 많이 있어 남섬 밀포드사운드 및 주변에 있는 산 등을 쉽게 갈 수 있다.

또한 공항이 산지에 둘러싸여 있어 착륙하기 어려운 공항 중 하나에 속한다.

공항에서 세관심사가 어찌나 까다로운지 세계에서 가장 힘든 세관통과라는 말을 실감하게 하였다.

세관 통과시 이상학씨 부인의 전자시계를 옷 바꾸어 입느라고 떨어트렸는데 세관원이 주어서 들고 나와 가이드에게 주면서 본인을 확인하고 돌아가는 세관원을 보면서 일행을 감동시켜 주었다.

공항에서 현지 가아드 김기태((022-016-9174)씨가 마중을 나와 수인사를 나누고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한식당인 두레로 이동하여 연어비빔밥으로 점심식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