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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3-28 18:53
濠洲•紐西蘭記(26) 남뉴질랜드 과수원과 과일가게
 글쓴이 : 김관동
조회 : 45  

濠洲紐西蘭記(26) 남뉴질랜드 과수원과 과일가게

2023. 3. 6(월요일)

 

모처럼 아침 7시에 모닝콜이 울렸다.

여유 있게 8시에 식당으로 올라가 호텔식으로 조반을 마치고 방으로 들어와 텔레비전을 틀었는데 체널이 한정 되어 있어 럭비경기만 보다가 930분에 짐가방을 들고 호텔을 나와 시내에 있는 면세품 가계로 직행하였다.

, 초유 그리고 홍합을 축출한 치료 제약을 판매 하는데 모두 고가품이었으나 우리나라 인터넷상으로 판매 되고 있는 가격의 1/3 가량이 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었다.

면세점을 나와 크로메일 과수원을 조망하면서 지나간 뒤 길가에 그리스 할머니 가계에 들러 과일을 시식을 한 뒤 과일을 샀는데 살구와 자두 맛이 그야말로 우리나라의 과일 맛하고는 상대가 되지 않게 당도가 높고 신선하여 많이들 사가지고 와 차내에서 시식하였다.

그리고 지나가는 차 창가에 포도밭이 있었는데 모두들 하얀 그물망으로 덮어 있어 의아해 했는데 가이드 설명에 이곳의 새들은 모두 날지 않고 걸어서 다니며 모든 과일을 찍어 먹는 바람에 이를 막기 위한 조치였다고 하였다.

그것은 이곳의 새들은 천적이 없어 구태어 날지 않아도 먹이감이 풍부하여 날개가 발달하지 않아 퇴화 되어 마치 타조와 같은 새로 진화 되어 덩치가 커서 큰새는 무려 3m 높이의 새로 변화 되었다고 하였다.

그래서 아곳의 원주민인 마우리 족들의 주식으로 이 새를 잡아먹다 보니 지금은 멸종이 되다 시피 되어 지금은 천연보호의 새로 취급 되고 있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