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ntact Us
    자유게시판
    종회활동
    동영상자료
    사진 자료
    자 료 실
방문자
357
691
3,628
752,699
 
>> > 게시판 > 사진자료  
 
작성일 : 24-03-19 16:23
제26회 영월 난고제(蘭皐祭)
 글쓴이 : 김관동
조회 : 152  


98bde32776f2d4fe6b46b230e1cf5377_DSC05420.JPG

98bde32776f2d4fe6b46b230e1cf5377_DSC05425.JPG

98bde32776f2d4fe6b46b230e1cf5377_1695466192411.jpg

2023. 9. 23(토요일)

 

어제 저녁 장릉 앞 곤드레 돌 솥밥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영월 읍내에 있는 모텔을 찾아 갔는데 너무 오래전에 지은 건물이어서 카페트가 절어 냄새와 함께 요즘 보기 드믄 여관이었다.

힘들에 하룻밤을 유하고 아침에 바로 앞에 있는 식당에서 조반을 마치고 10시에 여관을 나와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897-2 난고 산소를 찾아 갔다.

금년이 제 26회 난고문학제를 열고 있는 곳이었다.

난고 문학제는 조선 후기의 방랑시인 난고(蘭皐) 휘 병연(炳淵) 선조의 시대정신과 문화예술혼을 추모하고, 공의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김삿갓계곡을 특색 있는 유적지로 조성하여 자연문화의 중심지, 문예인의 순례지로 알리기 위해 1998년부터 열리고 있는 축제이다.

축제는 문화행사·전시행사·추모행사·공연행사·체험행사·부대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그리고 식전 행사로 영월군과 시선 김삿갓 유적보존회가 주최하고, 난고김삿갓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묘제를 올리는 순으로 축제가 열리고 있다.

축제는 문화행사·전시행사·추모행사·공연행사·체험행사·부대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묘소 옆 축제장에는 미리 와 있던 차량들로 힘들게 차를 주차시키고 행사장으로 들어 갔다.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던 강화문중의 장현(長顯)씨와 운중동 문중의 득일(得鎰) 손항과 수인사를 나누고 헌관 문제로 주체측과 언쟁을 하다가 석한 고문이 잘 설득을 하여 원안대로 우리문중에서 아헌(亞獻)을 하는 것으로 묘제(墓祭)를 마무리하였다.

묘제를 마치고 난고기념관 앞에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먹거리 장터를 마련한 곳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산회를 하고 올라오다가 치악휴계소에서 이차 헤어짐을 하고 신길역에 도착하니 오후 6시가 거의 되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