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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75 씬냉이꽃 ―김달진(1907∼1989) 김수현 03-12 11
3474 괜찮아 ―한강(1970∼ ) 김수현 03-12 14
3473 길 ―정희성(1945∼) 김수현 03-12 16
3472 정말 그럴 때가 ―이어령(1934∼) 김수현 03-12 13
3471 바람의 말 ―마종기(1939∼ ) 김수현 03-12 13
3470 채소밭 가에서 ―김수영(1921∼1968) 김수현 03-12 17
3469 봄날 ―이문재(1959∼) 김수현 03-12 12
3468 나는 새들의 나라에 입국했다 ―배영옥(1966∼2018) 김수현 03-11 11
3467 잊는 일 ―손택수(1970∼) 김수현 03-11 14
3466 달이 뜨고 진다고 ―이수정(1974∼) 김수현 03-11 19
3465 밀물 ―정끝별(1964∼) 김수현 03-11 12
3464 독감 ―박소란(1981∼) 김수현 03-11 13
3463 신문지 밥상 ― 정일근(1958∼) 김수현 03-11 15
3462 두 사람 ― 이병률(1967∼) 김수현 03-11 12
3461 나보다 추운 당신에게 ― 신현림(1961∼ ) 김수현 03-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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