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ntact Us
    남 양 주
    강 화
    성 남(운중동)
    문 경
    마 산
    안 동
    예 산
    김 제
    예 산(신양)/공 주(유구)
    예 천
    삼 척
    부 평
    고 양
    조 암
방문자
218
219
3,628
706,490
 
>> > 선조영역 > 문경
| 17世祖 | 24世祖 | 
 
김입 金笠  1807(순조 7)~1863(철종 14) [조선] 방랑시인. 속칭 김삿갓. 본명은 병연(炳淵), 자는 성심(性深), 호는 난고(蘭皐), 본관은 안동(安東), 선천 부사(宣川 府使) 익순(益淳)의 손자. 경기도 양주(楊州) 출신. 1811년(순조 11) 홍경래(洪景來)의 난 때 조부 익순이 홍경래에 항복한 죄로 폐족(廢族)되고, 자손들의 벼슬길이 막히자 젊어서부터 전국을 방랑, 재치있는 시구(詩句)로써 세상을 풍자했으며, 도처에서 해학(諧謔)과 풍자가 담긴 많은 작품을 남겼다. 아들로부터 여러 차례 귀가를 권유 받았으나 방랑을 계속, 전라도 동복(同福 : 和順郡)에서 객사(客死), 강원도 영월(寧越)에 묻혔다. [作品] 金笠詩集 [文獻] 高斗東 : 김삿갓과 그의 詩(現代文學 3卷 1號), 辛東門 : 金笠(韓國의 入間 第5卷 김익순 金益淳  ? ~ 1812(순조 12) [조선]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 선천 부사(宣川府使)로 재직중 1811년(순조 11) 홍경래(洪景來)가 난을 일으키자 검산성(劍山成)으로 도망, 이어 투항하여 이듬해 난이 평정되자 의금부(義禁府)에 갇혔다. 반란군에 적극 가담한 죄와 농민 조문형(趙文亨)이 반란군의 참모 김창시(金昌始)의 목을 1천냥으로 사서 자기가 벤 양으로 조정에 바친 사실이 밝혀져 모반대역죄(謨叛大逆罪)로 참형(斬刑)당했다. [文獻] 純祖實錄 陳中日記 西征錄
 
| 17世祖 | 24世祖 |